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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에게 쏟아지는 도 넘은 비난
한국이 멕시코에 0-1로 진 뒤 설영우 선수를 향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.
설영우 선수가 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인 것은 사실이지만, 일부 팬들은 SNS에 국가대표를 그만두라거나 부상을 당했으면 좋겠다는 식의 심한 댓글까지 남기고 있네요.
경기력에 대한 지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,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저주하는 말까지 하는 것은 지나친 행동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.
여러분은 국가대표 선수가 경기를 못했을 때 이런 심한 비난까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?
아니면 경기 비판과 악성 댓글은 따로 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?
